배경
대기업이 주도하는 민간사업자가 공공기관에 사회기반시설 민간투자사업(BTL)을 제안하여 진행한 사건입니다. 사업의 장기간 운영을 전제로 공공기관과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PF를 통해 사업자금을 조달하는 구조인 만큼, 실시협약과 금융약정 및 시공계약 등 주요 계약관계를 검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쟁점
대응
결과
SPC 설립, 실시협약 및 PF 금융약정 체결 등 주요 법률자문 업무를 완료하였으며, 이후 BTL 사업은 현재 진행 중
시사점
사회기반시설 민간투자사업은 SPC 설립, 공공기관과의 실시협약, PF를 통한 자금조달, 시공계약 등 다수의 법률관계가 하나의 사업구조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개별 계약의 조건만을 검토하기보다 각 계약의 권리·의무와 위험배분이 서로 정합성을 갖는지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사업의 장기적인 수행과 금융조달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사례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구체적인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안별 판단은 상담을 통해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