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정법원 판사로 조세·행정사건을 심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과세처분과 행정처분의 사실관계와 법적 쟁점을 법원의 관점에서 검토하고 불복 논리와 소송 전략을 구성합니다.
공인회계사로서 재무제표와 회계·세무자료, 자금 흐름을 분석하여 과세의 기초가 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이를 조세불복과 소송의 주장·입증에 연결합니다.
국세심사위원 등 조세·행정 분야의 심의 경험을 바탕으로 과세관청과 행정기관의 판단 쟁점을 파악하고, 세무조사·조세불복부터 행정처분에 대한 불복과 소송까지 단계별 대응 방향을 검토합니다.
절차와 기간은 사안에 따라 다르며, 상담 시 단계별로 안내드립니다.
대형 통신사가 휴대전화 판매 과정에서 제공한 할인액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에서 제외되는 매출에누리라고 주장하며 제기한 수천억 원 규모의 경정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과세관청을 대리한 사건으로, 해당 할인액의 법적 성격과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산정이 핵심 쟁점이었으며 대법원에서 과세관청 승소로 확정되었습니다.
과세예고 통지 없이 납부고지서가 왔다면 위법일까요. 대법원 2025. 9. 4. 선고 2024두47074 판결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